am 11:37

フラフラ
하루종일 흔들렸다.
まるで 嵐のように
요즘 내 기분은 상태는 두려움이다.

심하지않던 모서리공포증이 재발한거 같기 때문이다.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더 한듯하다.

안정이 최선이라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
그냥,  나역시 숨기는데 급급할뿐이다.
아닌 척 그렇게…

지금것 잘 해왔으니…앞으로도 잘 해나가야만 한다..

또  그렇게  하고싶다.

지고 싶지 않다.
모든것에서..
지금 나를 마구흔드는 이 태풍조차
지고 싶지 않다.

장렬하게 부딪혀 산산히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지고싶지않다.

절대

때가올때까지
엎드려 준비하자.
차분하게
들키지않게
드러나지않게

그때까지 긍정을 품자.
사랑하자.
팔에 힘이 쭉 빠지고 손가락에 뼈가 흐물흐물 녹는듯한 경험을 하더라도 빨리 떨쳐버리고 정신 차리자

그래야  스스로 그원을 할수 있으니까…

내일부터 다시 평소대로 가자.

난,  나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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