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비겁한 박쥐같은 기회주의자들의 민낯을보다.

때는 출근후 업무를 시작하는 9시  그 근처시간.
9시전일수도 그 후일수도 있는.

김모녀사의 쇼쵸시쯔입장으로 사건발단.

“누구는 일하고  누구는 쉬고”에 기분이 매우 상한 “양은냄비조”는 빡돌아김을 불러 한바탕한다.

“김모녀사계약 어케 되남?  서류 넣던지 말던지 빨리결정을  해야지 이걸 내가하남?  우씌”

양은냄비의 뜨거운 입김에 빡돌아김은  김모녀사에게 일케얘기하지.
“공개데키로 모집할텡게 김모뇨사는 근처에도오지마해당사항음떠”

이에 열받은 김모녀사는 스스로의 살길을 찾기에 나선다지.

큰 줄거리는 여기까지지만 더 중요한건 김모녀사와 비슷한 처지의 뇨자들이많다는거에서 문제발생.

뇨자들의 무리는 양은냄비조와 빡돌아김 그리고 다짤러황 중앙에알아봤쪄최 의 꼴갖잖은 행태에 펀치를 날릴준비른하지.

껍대기벗을각오돼있따는 빡돌아김의 껍대기를 진짜벗겨주려고 진짜중앙에스스로를 구원해줄수있는 보물을 찾기위해 준비하지.

잘만되면 빡돌아김뿐아니라 다짤러황 양은냄비조 중앙에알봐쪄최까지 한번에  똥을 날릴수있는 레어템을 얻을수  있다는결론에 도달하지.

다행이 소문은 빨라 여기저기서 전화오기에 이르렀지.  일이 수월해지는듯 잎더니

결국

빡돌아김의 기가 팍죽기에 이르렀다지.
다짤러황도 똥맞은 면상으로 양은냄비조에게 와서

해병대보스에게 가보세연 하기에 이른다지.

숨막히는 레알 막장스토리의 끝이 좀 허무하다만, 정말 는앞에서  칼이 왔다갔다한 순간순간들 이었다.

정말 나를 쉽게 버릴수있는 사람들을 찾아낸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래 바로 당신도 가짜였어.
가식덩어리.

#그래 누가이기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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