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이 살아가는데 전부는 아니란걸안다.
억울한건
6.11개월을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는데
단 한마디의 말로 한사람의 인생이 걸린 밥줄을 끊어버릴수 있다는것이다.

그것이 부당한데도 그것을 할수밖에 없다며 해고를 강요하는듯한 그 행태를 용서할수가 없었다.

혼자 법을 찾아보고 혼자 고용노동부의 상담을 받아가며 법을 해석하고 증거른 모으고 신경을 곤두세우며 부당함을 주장해야하고…

같은 입장의 그들은  관망인가? 이렇게 싸우고있는데 도와주지는 않고 내 처분 결과에 따라 뭍어가려고 하나? 좀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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