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치아픈건 다 해결났어요?
나/골치아픈일이 머에요?
양/계약요..
나/…해결난거 같은데요…

우스운 대화가 아닐수 없다.
계약얘기를 왜 나한테 물어봐?
지소에서 난리친거 아님?
ㅈㄱ이에게 이미 들었을텐데 떠보는거임?
간보는거임?
지랄도 풍년일세.
어디가서 무슨말하려고….
전생에 촉새였니?
점심때 딸랑거리며 무슨 소설을 쓰려고 그럼..

인간들속에 살다보니 마주치는 인간들 수만큼 생채기도 느는것같아..
작은 상처에도 그냥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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