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되고싶다거나 노무사가 되고 싶다거나 하는건 아니다.  다만 나 스스로를 지키기위해 시작한 일.  부당함에 대항할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이 필요해졌다. 세상은 핑크하지 않다는걸 이 만큼이나 살았는데 이제서야 깊이 깨달았다.
아무도 날 지켜주지 않는다는걸…
세상은 좋은 사람 나쁜 사람보다 나만 아는 사람이 가장 많다는걸…
어쨌든, 시작했으니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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