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일 법회 일에주지 스님에게 드디어 개명 할 이름을 받았다.

많은 나이도 아니지만 적은 나이도 아닌 지금에서 굳이 이름을 왜 바꾸려고 하느냐 하겠지만 ..

내 사정이지 .. 남들은 모르는 내 사. 정.

당장 개명은 못하지만 지금 급한 일이 해결되고 난 후엔 기다리지 말고 바꿔야지 ..

스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로 모찌 떡과 견과류를 선물해 드려야지 ..

그리고 말린 과일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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